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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목포,여수 시의원 2명 제명의결'

민주당 전남도당 '목포,여수 시의원 2명 제명의결'

▲목포 시민단체 등은 18일 목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료의원을 성희롱한 시의원의 제명을 촉구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동료 여성 시의원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한 혐의로 목포시의회 김훈 의원에 대해 최고 징계 수위인 제명(당적 박탈) 처분을 의결했다. 또 성폭행 피해자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징계청원이 접수된 여수시의회 민덕희 의원(비례)에 대해서도 제명 처분을 내렸다. 도당 윤리심판원은 이날 무안 남악 도당 회의실에서 9명의 위원 중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3시간 여에 걸친 ‘마라톤 심의’ 끝에 이같이 징계 의결했다고 밝혔다. 도당 윤리심판원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당 윤리규범이 규정한 품위유지 (5조) 및 성희롱·성폭력 등 금지(14조) 의무를 현저하게 위반해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민 시원은 과거 모 사회복지시설 근무 당시 성폭행 가해자인 원장을 감싸고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한 혐의로 징계청원이 접수됐다. 도당 관계자는 “두 의원의 행위가 여성비하와 폭언, 성희롱·성폭력 금지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갑질 등 윤리규범을 명백히 위반해 불가피;하게 최고수위인 제명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선출직 공직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저널>목포시의회 이금이의원 시정질문

'목포시는 도서관의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목포저널>목포시의회 이금이의원 시정질문

이금이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하여 목포시의 도서관 운영에 관한 날카로운 시정에 대한 비판만 아니라 대안과 비전을 제시 하였다. 목포시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신규 도서관 건립에 관한 국비 확보를 위한 방안 제시와 도서관 운영에 관한 비전 제안 하였다. ▲목포시의회 이금이의원 이 의원은 목포 작은도서관이 건립만 되고 시민들이 접근성과 행정 편의적 작은도서관 배치 현황 대하여후속대책 없이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 것은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질타했다. 이금이 의원의 현장 조사 결과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해야 할 작은 도서관이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찾아가기 힘든 2층 3층에 위치해 있고 또 한 엘리베이터 등과 같은 보조이동 시설이 없어 사실상 접근이 어려운 점을 지적 했다. 목포시 작은 도서관 조례에 설치목적에 맞게 운영 할 것을 지적했다. 그 밖에 목포시가 작은 도서관에 있어 1개소당 지원비 예산서상 1,680,000원 인데 ○○동은 작은도서관은 연평균 20개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만 ○○동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96개를 하는 점을 지적하고 목포시 작은 도서관 운영방안의 대해 행정 편의적이 아닌 일관성 있는 운영을 요구했다. 또한, 목포시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감안할 때, 시비가 아닌 국비나 도비를 활용 할 수 있는 점을 지적 했다. 이금이의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작년 행정안전부 청년 일자리 사업에 성동구를 비롯한 13개 시군에서 도서관 관련 국비를 신청하고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이런 사례를 보더라도 목포시의 준비부족에 대한 점을 지적 하며 차후 사업에 있어서는 준비를 해서 국비를 꼭 확보 할 있도록 주문했다. 목포시 도서관의 운영이 일원화 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목포시 도서관 운영에 관해서 통합 관리가 필요성을 언급하고 목포시립도서관 산하로 기타 도서관 운영에 관하여 통합하고 체계적인 관리 운영 방안을 만들고 차 후 전담부서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질 높은 도서관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돌려 줄 것을 지시했다. 목포시의 도서관 예산 중 도서구입비가 약 8000만원 인 점을 지적하며 목포시 인구 비례하여 소규모로 책정 된 점을 개선하고 도서구입비 인상을 지적했다. 더불어 목포시에서 가장 인구수가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하당 신도심 일대의 주민들의 대형 도서관의 접근성의 불편한 점을 지적하고 하당 신도심 일 대에 국비를 통한 대형 도서관의 설립하는 방안을 찾도록 요구했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에서 30조가 배정된 생활 SOC 정책 중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대해서 물었고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알게 된 김종식시장과 집행부에 강하게 질타하고 이번 시정 질문을 통해서 시장과 집행부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배우고 공부하는 자세를 가져 달라고 요구했다. 이금이 의원은 마지막 발언으로 살기 좋은 목포를 만들어 가는데 맛의 도시, 슬로시티, 케이블카, 등도 있지만 시민들의 높은 의식수준의 변화를 위해 어떻게 노력 할 것인지 편식하지 않는 행정이 되지 않도록 요구하며 시민들의 인문학적 인식을 함께 공유하는 기관은 한번 사라지면 다시 회복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언급하며 건물, 도로포장 한번 않더라도 꼭 우리시민의 정신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도서관들이 바로 설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집행부에 당부하며 의정 생활을 마칠 때 까지 이 사안 에 대해서 끈임 없는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겠다면 시정 발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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