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토)

  • 맑음속초17.3℃
  • 맑음16.7℃
  • 맑음철원17.0℃
  • 맑음동두천18.8℃
  • 맑음파주16.6℃
  • 맑음대관령13.5℃
  • 구름조금백령도16.6℃
  • 맑음북강릉19.6℃
  • 맑음강릉19.0℃
  • 맑음동해18.7℃
  • 맑음서울19.8℃
  • 연무인천19.5℃
  • 맑음원주18.4℃
  • 맑음울릉도18.4℃
  • 맑음수원21.5℃
  • 구름많음영월14.7℃
  • 맑음충주18.7℃
  • 맑음서산19.7℃
  • 맑음울진17.1℃
  • 맑음청주20.8℃
  • 구름조금대전20.0℃
  • 구름많음추풍령18.7℃
  • 구름조금안동17.0℃
  • 구름조금상주17.9℃
  • 구름많음포항18.7℃
  • 구름많음군산19.7℃
  • 구름많음대구17.2℃
  • 구름많음전주21.3℃
  • 흐림울산18.9℃
  • 구름많음창원19.0℃
  • 구름많음광주20.4℃
  • 구름많음부산19.9℃
  • 흐림통영19.8℃
  • 구름많음목포19.0℃
  • 구름많음여수19.2℃
  • 흐림흑산도16.5℃
  • 흐림완도18.6℃
  • 구름많음고창20.3℃
  • 흐림순천16.5℃
  • 맑음홍성(예)20.1℃
  • 박무제주18.9℃
  • 흐림고산18.6℃
  • 흐림성산19.1℃
  • 흐림서귀포19.9℃
  • 구름많음진주18.6℃
  • 맑음강화19.6℃
  • 맑음양평17.9℃
  • 맑음이천18.8℃
  • 맑음인제13.6℃
  • 맑음홍천16.1℃
  • 맑음태백15.0℃
  • 구름조금정선군13.4℃
  • 구름많음제천14.8℃
  • 구름조금보은17.0℃
  • 맑음천안19.4℃
  • 맑음보령20.1℃
  • 맑음부여19.1℃
  • 구름많음금산18.0℃
  • 맑음19.4℃
  • 구름많음부안19.8℃
  • 흐림임실17.6℃
  • 구름많음정읍20.2℃
  • 구름많음남원19.0℃
  • 흐림장수16.4℃
  • 구름많음고창군20.2℃
  • 구름많음영광군19.2℃
  • 흐림김해시18.4℃
  • 구름많음순창군18.5℃
  • 구름많음북창원19.3℃
  • 흐림양산시19.2℃
  • 흐림보성군18.8℃
  • 흐림강진군17.8℃
  • 흐림장흥17.0℃
  • 흐림해남19.4℃
  • 흐림고흥18.6℃
  • 구름많음의령군18.0℃
  • 구름많음함양군17.7℃
  • 흐림광양시20.2℃
  • 흐림진도군18.2℃
  • 맑음봉화14.2℃
  • 맑음영주17.1℃
  • 구름조금문경17.7℃
  • 구름조금청송군15.8℃
  • 구름조금영덕19.7℃
  • 구름조금의성16.7℃
  • 구름많음구미19.2℃
  • 구름많음영천16.2℃
  • 구름많음경주시16.9℃
  • 구름많음거창16.8℃
  • 구름많음합천17.4℃
  • 구름많음밀양17.3℃
  • 구름많음산청17.8℃
  • 흐림거제20.2℃
  • 흐림남해18.9℃
기상청 제공
누가 거짓말을 하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신

누가 거짓말을 하나?

A씨로 지목 된 박유천은 강력히 부정하고 있다

 

0000302876_001_20190410160006496.jpg
전 여자친구 황하나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황하나와 동반 마약투약자로 박유천이 수사선상에서 거론되고 있다.

 

MBC에 따르면 "경찰이 마약을 한 황하나의 동반 투약자로 박유천을 수사 기록에 적시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박유천과 마약을 투약했다는 황하나의 진술을 확보한 뒤 수사를 진행하던 경찰은 이를 입증하는 객관적 증거를 상당수 확보해 검찰에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 경찰은 다음주 초 쯤 박유천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지만. 박유천이 앞선 기자회견에서 마약 투약을 강하게 부인한 만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황하나는 마약혐의로 6일 구속 된 상태다.

 

황하나는 경찰 조사에서 연예인 A씨의 권유로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게 됐다고 말해 파문이 일었고, A씨인 박유천을 거론하자, 박유천은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황하나가 자신을 공범으로 지목했다고 밝히는 동시에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강력 부인했다.

 

또한 박유천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면서 "이 건에 대해 혐의가 인정된다면 연예인 박유천으로서 은퇴하는 것을 떠나 내 인생이 부정되는 것이다. 그래서 절박한 마음으로 왔다"며 결백을 호소했다.

 

그러나 경찰의 생각은 다르다. 박유천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강제 수사를 통해 마약 투약 의혹을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