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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중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청와대 부근에서 보수 성향의 기독교단체가 주최하는 집회 현장도 찾았다. 전광훈 목사와 김문수 전 지사와 함께 즉석에서 연단에 올랐다. 황 대표는 전 목사와 손을 잡고 흔들었다.

 

당초 황 대표는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할 계획이었으나 청와대에서 경호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고 경찰의 제지를 받자, 한국당은 국회 본청 앞에 천믹을 치고 단식농성을 준비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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