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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소리 나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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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중인 정미경-신보라 격려하는 황교안 ⓒ연합뉴스

 

오늘(2일) 당무에 복귀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40분쯤 투쟁텐트를 방문, 이곳에서 '동조 단식'을 이어간 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을 찾아 중단을 권유하는 것으로 첫 공개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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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대표는 텐트 안에 들어가 누워있는 정·신 최고위원을 향해 무릎을 꿇은 채 다가가 손을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고, 이들은 눈물을 흘리며 황 대표를 맞았다.

 

황 대표는 "고생 많으시다. 쉽지 않은 일을, 나라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국민들과 당원들이 두 사람의 진심을 알았으니 단식을 멈추고 새로운 투쟁으로 들어가자. 몸을 추스르고…"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투쟁텐트에서 정·신 최고위원과 6분가량 대화를 나눴다. 이후, 정미경 신보라 최고의원은 단식을 끝내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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